사건 개요
의뢰인은 비 오는 날 상가 건물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 손목 골절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건물 측은 의뢰인이 서두르다 넘어졌다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쟁점과 대응
사고 직후 찍은 사진에서 계단 끝의 미끄럼 방지 패드가 떨어져 나간 부분을 확인하고, 그 전부터 수리 요청이 있었다는 입주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수술비와 재활 치료비, 휴업 기간의 소득 감소를 자료로 계산하고 신체감정으로 후유장해 정도를 확인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건물 점유자의 관리 책임을 인정했고, 의뢰인이 젖은 계단에서 주의를 덜 기울인 점을 일부 과실로 반영해 청구 금액의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