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대여금 소송에서 이겼지만, 채무자는 판결 선고 무렵 자신의 아파트 지분을 배우자에게 증여해 재산이 없는 상태가 됐습니다.
쟁점과 대응
재산조회와 등기부 이력으로 증여 사실과 날짜를 확인하고, 그 시점에 채무자의 빚이 재산보다 많았다는 점을 금융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증여 사실을 안 날부터 1년이 지나기 전에 배우자를 상대로 사해행위 취소와 원상회복 소송을 내고, 처분금지가처분으로 지분이 다시 넘어가지 않게 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증여를 취소하고 지분을 채무자 명의로 되돌리도록 했고, 의뢰인은 그 지분에 대한 강제경매로 채권의 상당 부분을 회수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